2016년

ㄴ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방문해주셨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신 의원님들, 그리고 평안의집과의 새로운 인연으로 맺어진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ㄴ 백동춘님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오랜 기간동안 평안의집 이용자들을 위해 이발봉사를 해주신 백동춘 선생님께서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시흥시장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평안의집 식구들의 머리를 책임져주시는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ㄴ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 방문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에서 방문하셔서 이용자들을 위한 공연을 해주셨습니다. 경기도와 시흥시 주최로 치뤄진 이 공연에서는 마술, 가요, 각종 악기 연주, 레크레이션 타임 등 이용자들의 즐거움을 위한 문화컨텐츠가 제공되었습니다. 먼길 오셔서 이용자들을 위해 수고해주신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에 감사드리며, 저는 루팡이 제일 멋있었습니다.

ㄴ 매달 마지막 토요일
평안의집 식구들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짜장면을 먹습니다. 시흥시청 나눔우리 봉사단에서 한달에 한번 짜장면, 만두, 각종 과일 등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벌써 몇 해가 지났지만 단 한번도 거르지 않고 와주시는 나눔우리 봉사단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엔 트리플 곱빼기를 먹겠습니다.

ㄴ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평안의집에서는 지난 9월 7일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배분받은 송편 재료로 종사자, 이용자, 봉사자가 함께 송편을 만들었습니다. 평소 손을 사용하여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던 진택씨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만드셨고(사실 하면서 드신게 더 많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어울려 같이 하는 것에 큰 기쁨을 느끼는 이용자도 계셨습니다. 기회를 제공해주신 시흥시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립니다.

ㄴ 광명 사랑나눔 봉사단
광명 사랑나눔봉사단에서 방문해주셔서 이용자들의 생활실과 욕실 청소, 침구 정리 등을 해주고 계십니다. 몇 달 전부터 평안의집에 봉사를 시작하신 사랑나눔봉사단은 항상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간식 등을 가져오십니다. 앞으로도 평안의집과 이용자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ㄴ 평안의집의 일상 생활들
'가족 같이' 라는 말은 여러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족은 허물이 없어 다투기도 자주 하지만, 그만큼 가까운 관계를 표현하는 단어를 찾기 힘들죠. 이용자분들은 가족같이 함께 밥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다투기도하고 서로를 미워하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용서를 하는 법, 배려하고 이해하는 법도 서로를 통해 배웁니다. 그렇게 평안의집 이용자분들은 '가족'이라는 가장 작은 사회를, 그리고 '공동체'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ㄴ 한지공예 교실
한지공예 강사님 지도하에 이용자분들이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티슈덮개, 작은 수납장, 보관함 등 여러종류를 만들어 일상 생활에 사용합니다. 아부만 잘 하면 이용자 분들이 하나 줄지도 모릅니다.

ㄴ 사랑의 도넛 나눔
해마다 몇 번씩 가족들을 위해 대학로에서 이곳까지 오셔서 맛있는 도넛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계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ㄴ 영흥도 여름여행
평안의집에서는 지난 여름 인천 영흥도 해변으로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먹고 마시고 놀고 자고 원 없이 바람쐬고 왔습니다.

ㄴ 이용자들과 함께 영화관람
평안의집 식구들과 쿵푸팬더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제맛이죠

ㄴ 시장님께서 방문 하셨습니다.
해마다 방문하셔서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후원을 해주시는 시흥시 김윤식시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